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乘UFO来的外星人王子 UFO를 타고온 외계인 왕자(1984)
- 标签:
- 科幻 / 动画
- 类型:
- 电影
- 导演:
- 조민철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우연히 현이,예니,똑이는 초록별의 초청을 받고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 초록별에 도착한 현이 일행은 붉은 별의 애꾸눈에게 용기를 빼앗겨 우울하게 지내던 비잔틴왕자를 만나게 된다. 비잔틴 왕자의 슬픈 사연을 들은 일행은 애꾸눈과 대결하여 위해 붉은 별로 향한다. 애꾸눈의 초능력으로 일행은 감옥에 갇혀 죽을 운명에 처하지만, 비잔틴 왕자의 힘으로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 셋은 지혜를 써 애꾸눈의 약점을 알아내 애꾸눈을 없애고 무사히 초록별로 되돌아온다. 초록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고 비잔틴왕자와 현이 일행은 지구에 오게 된다. 그러나 돌아온 그들은 서커스단에 떨어지면서 사람들의 큰 이목을 끌게 되면서 외계인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탓에 비잔틴의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된다.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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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1
- 简介:
- 是我说早了,改四星。导演有点欠,但本子真的不错,而这一切最本质的竟然是因为这完全是一个从女性视角出发的理想童话。三石弟弟真的可,希望能再放开点(各种意义上)。//怎么说呢,比想象中好,尤其是女主那条线,很扎实也挺细腻;对比之下,男主这条线就很平平无奇了(感觉就是套路大杂烩全凭虚构),俩人cp感虽然不强,但整个相遇相识相爱的过程是符合逻辑的水到渠成。可惜支线抢戏(主要是关联性真的不算强),抒情的背景音乐一乍一乍的。P.s.三石弟弟现在最大的问题是放不开自己了,不能突破这点,路会越走越窄。...
- 评论:
- 周雨彤好像郭蔼明啊 吴磊这次有点儿长大了 职场情节不悬浮 爱情部分 宋三川是舔狗天花板啊 不能更完美!希望广大男同胞都要以他为榜样好好努力呀!整体轻喜剧 没有什么太沉重的情节 最后可谓双双对对皆大欢喜 ps 陈可这个角色蛮酷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