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被遗忘的岳父梁柱南导演 잊혀진 장인 양주남 감독(1998)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影
- 导演:
- 边永柱
- 主演:
- 梁柱南
- 评分:
- 9
- 剧情:
- 한국영상자료원은 원로영화인들에 대한 영상평전 작업을 해왔다. 그것은 무관심 속에 소멸해가는 그들의 기록을 뒤늦게나마 지금부터라도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었다. 그러나 막상 작업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는 커다란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다. 이제는 그나마 생존해 계셨던 원로선배들이 우리의 작업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서 우리는 양주남 감독을 만나게 되었다. 양주남 감독은 1960년대 이후 영화계와 일체 연락을 끊고 칩거해 오셨다. 처음 우리가 섭외하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로 방문을 허락받고자 했을 때 감독님은 단호히 거절하셨고, 어렵사리 허락을 얻어 방문한 때가 6월 19일이었다. 방문하여 사정말씀을 드렸지만 오랜 동안의 칩거생활로 인해 당시에 대한 기억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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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梁柱南
- 类型:
- 动画,短片,家庭,喜剧
- 地区:
- 美国,美国
- 评分:
- 6.1
- 简介:
- 暂无...
- 评论:
- 我懂女主闺蜜说的,任何职业都会有甜甜的恋爱,而任何情侣也都会有自己的工作。或许你可以把这段故事安排在很多其他职业上,但是医生如此真的太脱线了,怎会有如此闲的医生,不仅仅是女主,其他医生也是成天办公室聊八卦,这符合实际吗?但凡安排在其他类别公司企业都没那么违和,想写总裁和助理就老老实实写总裁和助理不好吗?非得设定在医院显得与众不同?不了解职业特性的情况下何必标新立异反倒弄巧成拙呢。恋爱谈得也很没有新意,没有什么有意思的情节,又腻又无聊。
- 好想有这样一段健康可靠的亲密关系,好想在北京有一个属于自己的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