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吉泽的孩子 길택 씨의 아이들(2007)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影
- 导演:
- 主演:
- 评分:
- 9
- 剧情:
- 1980년대, 시인 임길택 선생님은 탄광촌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8권의 학교문집을 펴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시 쓰는 법을 단 한마디로 가르쳤다. “꾸밈없이 솔직하게 쓰자.” 소설가 조세희 씨는 이 학교문집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책’으로 보관하고 있다. ‘쓰껌헌’ 아빠 얼굴이 예쁘다고 했던 하대원의 시는 김민기의 노래극 ‘아빠 얼굴 예쁘네요’가 되었다. 제작진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당시 학교문집에 시를 썼던 꼬마 시인들을 찾아냈다. 27년 만에 배달된 자신의 시집을 받아본 어른들은 그 시절처럼 목청껏 자기 시를 읽는다. “父亲的薪水就像一颗豆子,没有多大用处。"韩国舍北小学读六年级的郑在玉写下了这首《父亲的薪水》。这所学校不远就是一座煤矿,孩子们每天看着"用煤粉化了妆"的......

-
-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1
- 简介:
- 普普那个小孩比张子枫演技还强点呢,花卷一股刘星味儿,小裴之真的帅!再比普普高一丢丢就好了!...
- 评论:
- 20集的剧情也太像《想见你》了,无语,原著只有女主一个人会穿越,编剧这么模仿想见你,那真没必要买天才基本法的版权(2-9集八分,后面负分)
- 从人设到剧情到立意,崩的不能再崩,贴脸什么的就不说,编剧真的看过小说原著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