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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伙人 파트너(1997)
- 标签:
- 剧情
- 类型:
- 电影
- 导演:
- 설춘환
- 主演:
- 崔宰诚 / 金宝城 / 许峻豪
- 评分:
- 9
- 剧情:
- 치밀하고 완벽하기로 소문난 해결사 경훈(최재성)은 살인 만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고용주 오회장의 함정에 빠져 살인 누명을 쓰게 된다. 한편, 우연한 차 사고로 알게 된 소현(김연주)과 소현을 통해 알게 된 지우(김보성), 그리고 경훈와 함께 끈끈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경훈과 기꺼이 함께 쫓기는 신세가 되어준 세 사람. 경훈은 오회장에게 비밀 정보가 들어있는 디스켓을 공개한다는 협박을 통해 거액을 챙기고, 꿈에 부풀어 마이애미로 떠나기로 한다. 하지만 오회장이 고용한 실루엣이 또 다시 그들을 쫓는데... 臭名昭著的固定器来压缩和完善gyeonghun(choejaeseong)具有非海湾谋杀的政策。后来有一天,他的雇主ohhoejang的陷阱是谋杀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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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崔宰诚 / 金宝城 / 许峻豪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7
- 简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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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评论:
- 一部真正有电影质感的好剧。1、故事上,先以三块金条与徐天为麦格芬,把革命之路浓缩为冒险之旅。用公路片的形式展示人世百态与各种势力,并勾勒人物的成长;2、台词与节奏都很出色,有点剧版《让子弹飞》的感觉,对白有雕琢感和速度感,也营造出了黑色幽默的氛围;3、人物。几乎每个形象都有鲜明特征,能给人留下印象,尤其是廖凡饰演的老孙,能力极强、情绪稳定,擅长虚张声势完成目标,有着不成功便成仁的信念感。非常期待后续。
- 看似荒诞好笑,却充斥着时代的讽刺,越好笑越悲凉,这剧算是把黑色幽默玩儿明白了。当铺现实、村镇里生活的艰难、人命如无根浮萍、如草芥...充满唏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