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乘UFO来的外星人王子 UFO를 타고온 외계인 왕자(1984)
- 标签:
- 科幻 / 动画
- 类型:
- 电影
- 导演:
- 조민철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우연히 현이,예니,똑이는 초록별의 초청을 받고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 초록별에 도착한 현이 일행은 붉은 별의 애꾸눈에게 용기를 빼앗겨 우울하게 지내던 비잔틴왕자를 만나게 된다. 비잔틴 왕자의 슬픈 사연을 들은 일행은 애꾸눈과 대결하여 위해 붉은 별로 향한다. 애꾸눈의 초능력으로 일행은 감옥에 갇혀 죽을 운명에 처하지만, 비잔틴 왕자의 힘으로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 셋은 지혜를 써 애꾸눈의 약점을 알아내 애꾸눈을 없애고 무사히 초록별로 되돌아온다. 초록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고 비잔틴왕자와 현이 일행은 지구에 오게 된다. 그러나 돌아온 그들은 서커스단에 떨어지면서 사람들의 큰 이목을 끌게 되면서 외계인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탓에 비잔틴의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된다.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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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8
- 简介:
- 三根金条的意义从来不是金条,而是这三根金条是苏区护送的,有弹痕、鲜血、汗水、泪水的金条,在那个时代,何尝不是给众人立威呢,星星之火可以燎原,苏区护得住三根金条,也护的住未来的中国...
- 评论:
- 就喜欢这股子反战狼的劲儿,它没有刻意在歌颂革命的伟大,而是通过支线每个出彩的配角诉说递给那个时期理想主义者的一封情书。这剧看的既憋屈又爽,台词既深刻又调皮,每个人物都鲜活立体让人印象深刻。最喜欢片段:俞舟花怎么会落、呼兰卡车上诉真心、贾若兰要回照片和信件。所有前面的憋屈都在最后一集给拿回来了,虽然还是会在“天什么时候了还丢东西还要回去捡”时怒其不争,转念想想这不就是正常人会犯的错么,从第一集要钱包到最后要黑森林都感觉既荒诞、降智又浪漫,包括老孙亦秀死的既突然又大可不必,可他们并不是战狼且都为了心中理想死得其所,是牺牲在革命时期的一粒浮尘,那么普通又那么伟大。
- 是让天下人都欢颜,是虽千万人吾往矣换天下人的欢颜。